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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 Salon Exhibition & Luncheon Program

Lotte Hotel Presidential Suite

Helio Company held the art fair titled “Salon Exhibition” at Lotte Hotel from September 1st to 4th in 2010. For this fair, we transformed Lotte Hotel Suite rooms into gallery space and introduced domestic and international masterpieces to the public. For our VIP, we offered a variety of additional events including artist talk, art academy, and private auction.

During the exhibition, Helioart hosted a luncheon programme for VIPs in collaboration with Pierre Gagnaire Seoul, a FRENCH CUISINE that stands out for its innovative and diverse recipes and unique artistic flair. The programme, which included a three-course meal at Pierre Gagnaire's premier restaurant, was held at the Lotte Hotel Presidential Suite from 12:00 p.m., and included a tour of the art fair and a meeting with the artist.

After the Luncheon programme, the Art Tour and Meet the Artist programme was held every day at 2pm in the LOTTE HOTEL suite, where guests were able to interact with the artists and hear about their works and practices.

Sunho Choi (Sep 1st)
We had a great time chatting with Sunho Choi, who majored in both painting and Eastern philosophy.

Hyunmi Yoo (Sep 2nd)
We talked to Hyunmi Yoo, who breaks the boundaries of genres through the processes of sculpture, painting, and photography, and her mixed-media works.

Jungsoon Uhm (September 3rd)
We met with Jung Soon Uhm, who uses ‘line’ as a gesture of communication, and whose work is based on ‘graffiti’.

Hyungmin Moon (Sep 4th)
We spoke to Hyungmin Moon, who interprets the concept of objects from the artist's different perspectives and creates colourful designs and colourful paintings.

㈜헬리오컴퍼니는 롯데호텔과 함께 아트페어와 전시 “호텔 살롱전”을 진행하였습니다. 롯데호텔 스위트룸을 고품격 전시공간으로 활용하여 해외 및 국내의 탑 아티스트들의 작가는 물론, 소장 가치가 있는 신진작가들의 작품을 전시와 함께 작가와의 만남, 옥션 등 다양한 아트 프로그램을 기획하였습니다.

"Hotel Salon Exhibition"에서는 VIP를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었습니다.

혁신적이고 다양한 조리법과 독특하고 예술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프렌치 퀴진(FRENCH CUISINE) ‘피에르 가니에르 서울’과 함께 VIP를 위해 런천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매일 12시부터 피에르 가니에르의 최고급 코스의 식사가 제공된 이 프로그램에는 롯데호텔 프레지덴셜 스위트에서 진행되는 아트페어 투어와 함께 작가와의 만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런천 프로그램 이후에는 아트 투어와 함께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이 매일 오후 2시 롯데호텔 스위트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작가에게 직접 작품과 작업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미술과 소통하는 시간이었습니다.

9월 1일 최선호 작가:
회화와 동양철학을 동시에 전공한, 입담 넘치는 최선호 작가와 유쾌한 시간이었습니다.

9월 2일 유현미 작가:
조각과 회화, 사진의 프로세스를 모두 거쳐 장르의 경계를 허문 유현미 작가와 매체가 혼합된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9월 3일 엄정순 작가:
소통의 제스처로 ‘선’을 하나의 매개체로 삼으며 ‘그래피티’ 작업을 소재로 하는 엄정순 작가와 만났습니다.

9월 4일 문형민 작가:
사물의 개념을 작가의 다양한 시각으로 해석하여 화려한 색채와 디자인으로 작업하는 문형민 작가와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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