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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y Speegle

Trey Speegle(b.1960, Texas, USA) seeks the proper harmony between commercial and fine art as unique. Not only Speegle works as an artist, he has been working as an art director for Vogue, Vanity Fair and a variety of media including the weekly US catalog of Art and Design Gallery for the past 25 years.

Speegle is also a member of the East Village art scene earlier, and he mainly gets inspired in topics like hope, love, longing, and loss for his works. However, getting away from the one-dimensional meaning of the word, Speegle uses the phrase that has a double meaning with a play to adaptation emotion and feeling of pop.

1960년 미국 텍사스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트레이 스피글은 상업과 순수예술간의 독특하면서 적절한 조화를 추구한다. 그는 작가일 뿐 아니라, 지난 25년간 아트 갤러리들의 카탈로그를 디자인하거나 보그(Vogue), 베니티페어(Vanity Fair), 그리고 US weekly 를 포함한 다양한 언론매체들을 위해 아트 디렉터로 활동해왔다.

초기 이스트빌리지 아트씬의 멤버이기도 한 스피글 작품은 주로 희망, 사랑, 그리움, 그리고 상실과 같은 주제를 모티브로 한다. 그러나 단어가 갖는 일차원적 의미에서 벗어나 이중적 의미를 갖는 어구들과 언어유희를 사용하여 감정을 팝 적인 느낌으로 각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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