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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cco, who is a member of Cracking Art Group, addresses the key issues of 'human' through a variety of life experiences. Kicco's works contain the "current" present in the passage of time through a combination of photo and silicon that is responsible for maintaining a balance between the human and natural feel.

크래킹 아트 그룹의 멤버인 키코는 삶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인간’이라는 주요 이슈를 다룬다. 인간과 자연사이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책임이 있다고 느낀다는 그의 작품은 사진과 실리콘의 결합을 통하여 시간의 흐름 속에 존재하는 ‘현재’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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