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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ja Kim

Sooja Kim's work is about meticulous stitching, which expose the delicate work of the world and that it has its own kind of order maintenance. One of the central issues to be concentrated heavily in the course of pursuing her work as a diary every day is an important topic, and she thought about the fact that subtitles that can be expressed in everyday just to show the potential of the art work out of the day-to-day though her work.

김수자의 작품은 바느질의 꼼꼼하며 섬세한 작업세계와 그 것 자체가 가지는 일종의 질서 유지를 드러낸다. 매일의 일기 같은 그의 작업 추구과정에 진하게 집약되는 하나의 중심문제, 즉 그가 중요한 주제로 생각하는 존재와 부제에 관한 주제가 바로 일상 속에서 표현 가능하다는 사실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은 그의 작업의 일상을 통해서 그 일상성을 벗어나는 예술작업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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