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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eliki Angelidis

Angeliki Angelidis has a deep interest in East Asian culture. She studied the histories of Silla, Goguryeo, Baekje, Goryeo, and Joseon, and discovered that the tradition-oriented customs of Korea bear significant similarities to those of Greece.

Drawing inspiration from Korea's rich cultural heritage, the artist combines Greek and Korean influences in her paintings. Her artwork revolves around the natural elements of fire, water, wind, and earth, rooted in Korean philosophy.

In 2021, she held a solo exhibition in Greece, which attracted around 1,000 visitors, including officials from the Greek government and the Korean Embassy in Greece. This marked the beginning of significant interest in her work. Since then, she has exhibited her work in Turkey, Brussels, Paris, and Korea.

안젤리키 안젤리디스는 동아시아의 문화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녀는 신라, 고구려, 백제와 고려 그리고 조선에 대해서 공부했고, 전통을 중시하는 관습이 그리스와도 많이 닮아있음을 알게 되었다.

안젤리키 안젤리디스는 한국의 뿌리 깊은 문화 속에서 영감을 얻어 그리스 문화와 결합해 회화로 표현한다. 그녀의 작품은 자연의 요소인 불, 물, 바람, 흙을 주제로 하며 한국의 철학을 바탕으로 한다.

작가는 2021년 그리스에서 개인전을 했고, 당시 그리스 정부와 주그리스한국대사관 관계자 약 1천여명의 관객이 전시장을 방문하며 큰 관심을 얻기 시작했다. 이후 터키와 브뤼셀, 파리, 한국 등 다양한 국가에서 전시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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